계속되는 폭우의 영향으로 후난성 구장현 메룽진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메룽 마을의 파이지러우 자연촌에서는 토사 붕괴로 여러 채의 가옥이 파괴되었습니다. 구장현의 심각한 홍수 피해로 24,400명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고, 361.3헥타르의 농작물이 유실되었으며, 296.4헥타르의 농지가 재해를 당했고, 64.9헥타르의 수확물이 고사했습니다. 또한 17가구 41채의 가옥이 붕괴되고 12가구 29채의 가옥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은 약 1억 위안에 달했습니다.
구장현은 갑작스러운 홍수라는 혹독한 시련을 거듭 이겨냈습니다. 현재 이재민 이주, 생산 자립 복구, 재난 후 재건이 질서정연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해 범위가 넓고 피해가 심각하여 많은 이재민들이 여전히 친척이나 친구 집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생산 복구와 주택 재건은 매우 어려운 과제입니다.
한쪽이 어려움에 처하면 모두가 지원합니다. 이러한 위급한 상황에서 GS 하우징은 신속하게 인력과 물적 자원을 동원하여 수해 방재팀을 구성하고 재난 구호 최전선으로 달려갔습니다.
GS 주택공사의 뉴취안왕 사장은 홍수 피해 복구 현장에 파견되어 박스형 주택을 설치한 GS 주택공사 팀에게 국기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재난 상황에서 50만 위안 상당의 박스형 주택은 이재민들에게는 새 발의 피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GS 주택공사의 사랑과 작은 노력이 더 많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난을 이겨낼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를 바랍니다. 또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그들이 느끼는 따스함과 축복을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GS 하우스에서 기증한 주택은 홍수 방재 및 구조 최전선의 재난 구호 물자 보관소, 도로 교통 관리소, 구조 최전선의 지휘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재난 발생 후에는 이 주택들을 희망학교 학생들의 교실과 재난 피해자들을 위한 이주 주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랑 기부 활동은 GS 주택의 사회적 책임과 인간애를 실천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이며, 업계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GS 주택은 이를 통해 사랑을 영원히 이어가고, 함께 손을 맞잡고 사회에 공헌하며, 조화로운 사회를 건설하고, 좋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를 호소합니다.
시간과의 싸움 속에서 재난 구호를 위한 모든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GS 하우징은 사랑의 기부와 재난 지역의 구호 활동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보고할 예정입니다.
게시 시간: 2021년 9월 11일












